차량-사물간 통신(V2X)기술 활용한 실증사업 완료교통안전 솔루션 지속 고도화해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 발굴LG전자 관계자(왼쪽)가 글로벌 차량통신 연합체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관계자에게 자율주행 기술 기반 교통안전 솔루션 Soft V2X 앱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자율주행V2X박소은 기자 서울시민 57% "오세훈 못해"…지방선거, 李정부 견제 47%·지원 45%민주당, 지선 채비에 李 신년회 참석…'불참' 장동혁은 이명박 예방관련 기사"71% 얇고 구부릴 수 있다" LG이노텍 車조명, 2년 연속 CES 혁신상"오지·재난 상황에도 쌍방향 음성통신"…LG전자, 세계 최초 구현LG전자, 도요타 북미법인 '우수 공급사' 첫 선정LG이노텍, 카메라모듈부터 센서까지…모빌리티 '올인'[CES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