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사업 제외하고 모빌리티 단독 테마로 전시관 조성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LG이노텍 프리 부스 투어에서 취재진이 모빌리티 부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LG이노텍CES2025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류재철 "LG클로이드, 내년 현장서 실증 진행…홈로봇 사업 본격화"車 계기판 뒤 숨기고 화질 살렸다…LG이노텍, '차세대 UDC' CES서 공개"71% 얇고 구부릴 수 있다" LG이노텍 車조명, 2년 연속 CES 혁신상"카메라모듈, 로봇 눈으로 진화"…LG이노텍·삼성전기 2차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