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오는 7월부터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할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에서도 방류를 막자는 서명운동이 일부 야당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제1,59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6.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 오염수일본일본 원전진보당민주당.남승렬 기자 "대구 재도약"…주호영 부의장, 25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화대구 표준지 공시지가 1.43%↑…법무사회관 ㎡ 3976만원 최고관련 기사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출 연 8회로 확대…탱크 해제 가속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日후쿠시마원전 차수벽 설비 정지…벽 온도·기능에는 영향없어日 "센카쿠열도 접속수역서 中선박 1년간 357일 목격…역대최다"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 중단…2년 6개월·320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