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목표…아직 갈 길 멀어""관광 대책, 시 전체가 할 일"…1·2부시장 참여 대책회의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개소한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영유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관광관련 기사'보는 한강'에서 '즐기는 한강'으로…외신도 주목한 '도심 속 휴양지'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