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목표…아직 갈 길 멀어""관광 대책, 시 전체가 할 일"…1·2부시장 참여 대책회의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개소한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영유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관광관련 기사주택난 홍콩·베를린도 공원 개발 '진통'…용산공원 해법은"밤 10시, 서울 어디 갈까"…남산 걷고 사찰서 명상한다"퇴근 후 운동하고 밤에 박물관 간다"…서울형 야간경제 '본격 시동'오세훈, 정무라인 재편 착수…'야간경제·공보' 특보 신설서울 청년 창업가들, '칠곡 참외·벌꿀'에 반했다…제품 개발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