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목표…아직 갈 길 멀어""관광 대책, 시 전체가 할 일"…1·2부시장 참여 대책회의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개소한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영유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관광관련 기사재건축부터 AI까지…서울 25개 구청장, 지역 맞춤 경쟁 시작"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성북 첫 3선' 이승로 성북구청장 "선택 이유 보여줄 것"[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