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국, 미하일 미슈스틴 러 총리를 잠재적 후계자로 보고 관계 강화"중국이 푸틴 이외 다른 지도자를 원한다고 결론 짓기에는 이르다는 반론도 존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월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리창 중국 총리가지난 5월 24일 (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회담을 하러 가고 있다. 2023.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시진핑러시아미슈스틴김민수 기자 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KT, '책임 있는 AI' 체계 강화…B2B·공공 시장 대응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공화당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비판…"참모들 대체 뭐하나"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