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푸틴 유고 사태 대비한 계획 수립?…서방 일각서 가능성 제기

전문가 "중국, 미하일 미슈스틴 러 총리를 잠재적 후계자로 보고 관계 강화"
중국이 푸틴 이외 다른 지도자를 원한다고 결론 짓기에는 이르다는 반론도 존재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월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월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창 중국 총리가지난 5월 24일 (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회담을 하러 가고 있다. 2023.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리창 중국 총리가지난 5월 24일 (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회담을 하러 가고 있다. 2023.5.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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