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외교 "美·中 관계, 제로섬 게임 아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7일 (현지시간) 리야드에서 열린 걸프 협력회의(GCC) 장관급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3.6.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2월9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열린 중국-GCC(걸프협력회의) 정상회의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등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사우디중동걸프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트럼프, 핵심광물 관세 유보…"동맹국과 가격하한제 도입 추진"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종합)LS증권 "한화에어로, 수주잔고 감소 우려 과도…목표가 21.6%↑"中·러, 신흥국 모아 남아공서 해상 훈련…'평화를 위한 의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