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 소속 박모씨의 40대妻·10대子아사히 "경찰, 국외 탈출 가능성 염두…中탈출·韓망명 노릴 수도"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외교관 박모씨 아내와 아들이 6일(현지시간) 이틀째 실종 상태다. 사진은 이들을 찾는 실종 전단지 (자유아시아방송 제공 기사 사진 갈무리) 2023.6.6관련 키워드러시아 북한 외교관 가족 실종러시아 탈북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