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용호 의원(가운데)에게 당복을 입혀주고 있다. 오른쪽은 윤석열 대선후보. 이 의원은 2004년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고,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국민의당 후보로 전북 남원·순창·임실 지역구에서 당선됐다. 이후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에 반발하며 탈당했으며, 21대 총선에서는 호남에서 비(非) 민주당 후보로는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