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쿤달(KUNDAL)사진제공=쿤달(KUNDAL)김진희 기자 드리미, 가전 이어 EV·모바일까지…AI 기반 스마트홈 플랫폼 확장[IR]삼성전자, 2Q '7세대' HBM4E 공급…설비 투자로 쇼티지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