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측 제공 데이터 '신뢰성 담보'에 의문…희석·방출 설비는 '고장'민간 전문가 자문단 꾸렸지만 실제 참여도 미미…견제 장치 無유국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원전윤수희 기자 AI 여파에 계란값 '1만원' 육박…대형마트, 물량 확보 안간힘"월드컵 특수 반갑다"…편의점업계, TV에 맥주까지 마케팅 본격화관련 기사日 오염수 20차 방류 내달 1일 개시…항만 우럭 기준치 초과 세슘 검출전남 생산·출하 수산물 방사능 안전…9252건 '적합' 판정정부 "日 오염수 방류, 유의미한 변동 없어…우려 없게 최선"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황종우 해수부 장관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