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측 제공 데이터 '신뢰성 담보'에 의문…희석·방출 설비는 '고장'민간 전문가 자문단 꾸렸지만 실제 참여도 미미…견제 장치 無유국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원전윤수희 기자 "스포츠 팬 모여라"…카드업계, 팬덤 겨냥 카드 출시 '봇물'"AI 해킹에 시중은행 털렸는데"…인터넷은행 3사, 방어 비결은?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