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측 제공 데이터 '신뢰성 담보'에 의문…희석·방출 설비는 '고장'민간 전문가 자문단 꾸렸지만 실제 참여도 미미…견제 장치 無유국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장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활동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원전윤수희 기자 롯데하이마트, 지난해 영업이익 96억…"수익성 개선 효과"(상보)롯데하이마트, 지난해 영업익 96억, 460.2% ↑…매출 2.3조 (1보)관련 기사경남보건환경연구원,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앞두고 방사능 감시 강화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출 연 8회로 확대…탱크 해제 가속한일 정상회담 직후…中해경, 영유권분쟁 센카쿠열도 순찰日후쿠시마원전 차수벽 설비 정지…벽 온도·기능에는 영향없어日 "센카쿠열도 접속수역서 中선박 1년간 357일 목격…역대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