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탁구선수권 '銀 쾌거' 신유빈·전지희 "아시안게임도 기대해주세요"(종합)

여자 단·복식서 은메달 이상은 30년 만의 성과
남자 탁구도 은메달·동메달 따내며 기대 키워

본문 이미지 - 한국 탁구대표팀 신유빈과 전지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국 탁구대표팀 신유빈과 전지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20년 만의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탁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20년 만의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탁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탁구대표팀 전지희, 신유빈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국 탁구대표팀 전지희, 신유빈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탁구대표팀 임종훈, 장우진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국 탁구대표팀 임종훈, 장우진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20년 만의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탁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20년 만의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 탁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막을 내린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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