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김의겸복수의화신깡패안경쓴 깡패 못봤는데뿔테안경쓴깡패MBC임현주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