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서 보행 로봇 'EX1' 첫선…정식 명칭은 '봇핏’한종희 부회장 "올해 출시 예정…로봇 플랫폼도 구상 중"ⓒ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삼성 북미 디자인혁신센터 페데리코 카살레뇨 센터장이 찬드니 카브라 디자이너와 함께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 '젬스(GEMS)'를 CES 2020에서 시연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2020.1.7/뉴스1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봇핏보행보조로봇CES로봇사업팀레인보우로보틱스브랜드삼성관련 기사'갤럭시링' 선봉 생태계 확장…삼성 헬스케어 투자 꽃 피운다입는 로봇 "인체 한계 없앤다"…현실에 등장하는 아이언맨 슈트[아무Tech]엔데믹에 주춤한 '홈트'…삼성·LG, 로봇 vs K팝으로 '새판' 짠다삼성전자 보행보조 로봇 곧 걷는다…'봇핏' 상표도안 마련"기술, 기술, 기술" 외친 이재용…미래 먹거리 '특허' 실탄 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