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엄연한 우리 주권사항…해제 논의 시기상조"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을 마친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5.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 마트의 수원점 수산물 코너에 '일본산 수산물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 오염수일본 수산물한일관계후쿠시마 시찰단대만국민 안전노민호 기자 896조 서남권 반도체…정부 "기반시설 구축 비용, 최대 100% 지원"중동 리스크 완화…'공공부문 차량 2부제' 전면 해제관련 기사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