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들과 간담회…"중견기업 성장, 어느 때보다 필요"24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국세청-중견기업 간담회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왼쪽 7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3.05.24/뉴스1관련 키워드국세청중견기업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관련 기사수출·석화 등 中企 법인세 3개월 연장…10만 기업에 3조 유동성 '숨통'상속세 피한 '백만장자 이민' 年2400명?…국세청장 "작년 139명"국세청 "작년 하반기 대주주 주식 양도세, 내달 3일까지 내세요"국세청, 수도권 대형 베이커리 편법 증여 여부 살핀다…가업상속공제 점검작년 대졸자 취업률 70% 못 미쳐…의약계열 취업 80%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