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남성, 아프간 전쟁서 순찰 임무 도중 사제폭탄에 다리 절단알코올 중독·극단선택 시도했지만 극복, 두 다리 의족 등반 첫 성공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두 다리를 잃은 네팔 남성 하리 부다 마가르(43)가 의족을 착용한 채 지난 20일(현지시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 정상에 올랐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에베레스트히말라야네팔구르카용병에베레스트정상관련 기사네팔 '쓰레기·과밀화 몸살' 에베레스트 등반객 수 제한 추진'네팔 학교 건립' 엄홍길휴먼재단 창립 17주년 후원의 밤 개최네팔 히말라야서 연쇄 사고…9명 사망 이어 이탈리아 등반객 7명 실종네팔 메라피크서 46세 한국인 등산객 사망…시신 수습'Z세대 시위'로 무너진 네팔 부패정권…관광객 30% 급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