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 제작보고회배우 김선호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귀공자' 제작보고회에서 앞서 사생활 논란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있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다. 2023.5.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장아름 기자 김승혜♥김혜준, 부모 됐다…29일 득녀 "자연분만 성공, 감격"'47세 엄마' 한다감, 출산 전 임신 35주차 만삭 화보 공개…과감한 D라인주요 기사'현대家' 노현정·정대선 19세 장남, 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태양의 후예' 염소소년 조엘진, AG 男 400m 계주 동메달'쌍둥이맘' 김지혜, 64㎏→57㎏ 확 달라진 몸매…"배에서만 7㎏ 뺐다" [N샷]윤아, AI 합성 사진 피해…SM "형사고소, 선처 없이 강경 대응"티아라 지연, 레이스톱으로 뽐낸 볼륨감…글래머 몸매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