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 제작보고회배우 김선호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귀공자' 제작보고회에서 앞서 사생활 논란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있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다. 2023.5.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장아름 기자 김혜수에 동기 백지연까지, 故 안판석 추모 물결…"멋진 감독·좋은 친구"(종합)이서환 "故 안판석 감독 칭찬, 자존감 높여줘…깨달음 덕에 '오겜' 참여"주요 기사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후손으로서 사죄"…'참교육' 감독 '좋아요''거장' 안판석 감독 별세…백지연 "참 좋은 친구"·김혜은 "가슴 미어져" 추모함은정 "동국대 다니다 제적 당해"…유튜브서 고졸 학력 고백김종국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5만원에 보유 중…팔 생각 없어"백진경, 원정출산 논란에 황당…"시민권 때문? 남편 영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