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 제작보고회배우 김선호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귀공자' 제작보고회에서 앞서 사생활 논란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있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다. 2023.5.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선호장아름 기자 플투스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과 식은땀…병원 입원""섭섭했다"…'나솔사계' 여자 5호, 17기 영수 냉랭 반응에 '마상'주요 기사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만에 부모된다…"새생명 맞이 준비"손문선, 자전거 타다아찔 부상…"무릎 패이고 팔꿈치 갈려"최철호, '음주 난동' 이후 4년 만에 근황 공개…"다 내 잘못" 눈물'나는 솔로' 32기 영숙 "과거 130㎏ 나가…74㎏ 뻬"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