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166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고리2호기 수명연장·핵폐기장반대 범시민운동본부 구성원들이 19일 오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부산관련 기사황종우 해수장관후보 "수협자문료 1회당 500만원…사실 아냐" 해명중동 리스크에 원전 '풀가동' 불가피…고리2호기 재가동 임박부산환경단체 "고리2호기 수명 연장은 무효…행정소송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