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모니터링에 모두 동의·지지하는 것 아냐"헨리 푸나 태평양 도서국 포럼(PIF) 사무총장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각) 피지 수바 소재 PIF 사무국에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외교부 공동취재단)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후쿠시마 오염수헨리푸나 태평양도서국포럼 사무총장PIFIAEA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염수 해양방류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