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시간에 평균 사용량의 10% 줄이면 횟수 당 1천원삼성 '스마트싱스', LG '씽큐 앱' 활용해 에너지 절약 가능 2023.4.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021.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브랜드삼성관련 기사로봇청소기가 찍은 우리집 영상 어디로?…"서버엔 저장 안 해"베끼던 중국은 옛말…K-가전 앞에 선 진짜 경쟁자[기자의눈]스펙보다 AI 활용 능력, 취업 팝업스토어까지…대기업 채용 바뀐다쿠팡, 와우회원 위한 '추석 페스타' 개최…8만여개 상품 할인샤오미·TCL 전방위 공세…삼성·LG는 '연결·취향'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