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관 다국적 훈련에도 우리 군 참가 전망8~9일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제8차 한미 국방사이버정책실무협의회에서 우리측 대표인 최병옥 방위정책국장(왼쪽)과 미측 대표인 미카 오옝 사이버정책부차관보(오른쪽)가 악수를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한미동맹사이버정책국방부허고운 기자 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명 적발…"확고하게 신상필벌할 것"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핵잠수함 등 안보 현안 포괄적 논의…공동성명 공개는 연기(종합)美 헤그세스 "韓 핵잠수함 도입, 최선 다해 적극 지원할 것"(종합)李 정부 첫 한미 SCM 개최…전작권 전환 검증 2단계 종료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