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흑해 곡물 수출 협정 중단 선언 속 우크라이나 항을 출발한 화물선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스포루스 해협 입구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흑해 곡물 수출 협상우크라이나 러시아 곡물정윤미 기자 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최대 6억 성과급'에도 삼성전자 DS 직원 49.5% "2년 내 이직 의사"관련 기사'美 외면' 우크라, 튀르키예에 젤렌스키·푸틴 회담 주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