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상 공동회견서 "힘들고 슬픈 경험 가슴 아프게 생각"양국 여론 감안해 '절충점' 찾은 듯… 전문가 평가는 엇갈려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일정상 확대 회담. (대통령실 제공) 2023.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일관계한일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일제강점기 강제동원G7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위성락 "北 침투 무인기 민간 가능성 파악·처벌…9·19 복원 검토"(종합)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