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뭄에 고마운 단비비가 내리는 5일 오후 전남 완도군 노화읍 등에 식수를 제공하는 보길면의 부황제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 (완도군 제공) 2023.5.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봄 가뭄관련 기사김중남 "강릉 바꿀 마지막 기회" vs 김한근 "본선 승리 가능한 후보"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20세기 B급영화가 그린 '물 권력'…사막의 생명줄, 볼모가 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李대통령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수립 총력…테러 대비 충실"양양군, 농업용 양수기 117대 전수 점검…봄 가뭄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