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충북 예술의 서막 – 그 영원한 울림'관련 키워드충북갤러리인사동5월10일개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도륜스님 "'나는 절로' 열리는 사찰 지역에서 참가자 뽑습니다"정관스님, '지속 가능한 맛' 미국에 알린다…사찰음식 세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