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현금부자·의사 포함…투자금 수백억원대서울남부지방검찰청 2022.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G증권집단소송주가조작임창정이비슬 기자 광진교 걷고 한강 보며 요가까지…서울시 '쉬엄쉬엄 모닝'"전기요금 밀린 집 찾는다"…성동구, 폭염 고립 가구 1484곳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