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 확인해야…최우선변제금도 못받을 수도 사진은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빌라 밀집지역. 2023.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깡통전세경매부동산빌라오피스텔관련 기사매매가와 전셋값 '비슷한 수준'…지방 깡통전세 위험 커진다"전세 사기·경기 침체 이중고"…집합건물 강제경매 사상 최대700채 '무자본 갭투자'로 426억 떼먹었다…'1세대 빌라왕' 징역 10년수원·동탄 등서 '깡통 전세' 203억 가로챈 부부 구속 송치기준 강화에 전세보증 사고 '뚝'… 3년 만에 1000억 원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