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분쟁 엿새째, 사상자 3500여명·최대 2만명 피난…"휴전 불가"(종합)

수단군 수장 "군사적 해결 외 별다른 선택지 없어…휴전 불가"
사망자수 330명·부상자 3200명…日·美, 지부티에 추가 파병도

본문 이미지 - 수단 정부군을 이끌고 있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왼쪽)과 이에 맞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을 지휘하고 있는 모하메드 함 단 다갈로 사령관(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수단 정부군을 이끌고 있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왼쪽)과 이에 맞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을 지휘하고 있는 모하메드 함 단 다갈로 사령관(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두 군벌이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북아프리카 수단의 하르툼에서 사람들이 빵을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8일(현지시간) 두 군벌이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북아프리카 수단의 하르툼에서 사람들이 빵을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수단의 수도 하르툼 국제 공항 인근의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7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수단의 수도 하르툼 국제 공항 인근의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내전이 엿새째 이어지면서 수단의 수도 하르툼 시내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04.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일(현지시간) 내전이 엿새째 이어지면서 수단의 수도 하르툼 시내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04.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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