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 부평구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를 찾아 고령자와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시연과 시험·연구 현장을 참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전동휠체어근로복지공단이동권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독립운동가 김탁원 후손 故김상덕씨 고대의료원에 30만달러 기부새학기 '예방접종' 여부 확인하세요…"중증도 낮추는 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