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 부평구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를 찾아 고령자와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율주행 전동휠체어의 시연과 시험·연구 현장을 참관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전동휠체어근로복지공단이동권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