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악화하자 결국 취소…동물보호단체 "안도감 느껴"뉴질랜드서 길고양이 급증해 논란…"생태계 위협"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에서 14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길고양이 사냥 대회가 신설되면서 주최 측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결국 주최 측은 해당 행사를 철회했다. 2023.04.20/뉴스1(미국 CNN 보도 갈무리)관련 키워드뉴질랜드고양이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펫산업은 사람·동물 소비자가 둘…펫사료 지속가능성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