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용 '보는 ARS', 청각장애인용 '상담사 바로연결' 등 맞춤형 응대장애인 전담 상담사가 고객과 수어 상담을 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장애인의날장애인접근성이기범 기자 "내 폰에 지능이 생겼다"…구글, 6월부터 폰에 AI에이전트 적용"보이스피싱 게 섰거라"…발신번호 변작기, 법으로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