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 '소부장 글로벌화 전략' 의결이창양 "과감한 투자, 촘촘한 지원으로 글로벌 공급망 새판짜기"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전투기 조립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자료=산업통상자원부>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자료=산업통상자원부>관련 키워드소부장핵심전략기술소재부품장비심언기 기자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민간 호황, 확장재정 국면 아냐"(종합)김용범 "전력 수요 급증…신규 원전 진지한 논의 있을 것"관련 기사용인시, 반도체기업 기술유출 막는다…10개사 보안 지원AI 예산, 5년간 30조 공급…구윤철 "예산·세제·금융 패키지 지원"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국방 첨단복합소재·부품 생태계 조성양향자 "경기도, 특정 정당 텃밭 아냐…모든 지역서 승리"이기붕 "'혁신' 잠든 인천의 현실에 참담…회생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