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김남국·전용기…오늘 안에 연락 오는지 기다릴 것"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국민의힘돈봉투전당대회민주당이정근 게이트신윤하 기자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