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성 및 테라 관계자 재산 중 2400억원 추징보전 완료"권도형 외국 재산 철저히 찾을 것…절차상 늦을 수 있어"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24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공항에서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 경찰에 체포돼 법원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테라루나 사태권도형신현성테라폼랩스암호화폐한병찬 기자 KB국민은행 해킹 피해 119명→2210명…유출 항목 17개→39개(종합)수협은행 행추위, 3차 회의서도 최종 후보 선정 불발…4차 회의서 재논의관련 기사[FTX사태, 심층분석]③테라와 FTX 닮은꼴…한순간에 몰락한 MZ 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