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이내 해외여행력 없어…동선 확인·접촉자 조사 중정부 지난해 12월 '원숭이두창' 질병명 '엠폭스'로 바꿔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원숭이 두창 감염병 주의 안내문이 화면을 통해 나오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원숭이두창엠폭스강승지 기자 Revolutionizing Surgery: First Cross-Border Remote Surgery Between Korea and China Using 5G Technolo...[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관련 기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원숭이두창 감염시 강한 염증 유발하는 단백질 센서 발견"원숭이두창바이러스 감염 시 염증 일으키는 '단백질 센서' 발견충남보건환경연구원 하수 내 감염병 감시 강화WHO, 엠폭스 경보 최고 수준인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