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세컨블록·업비트 NFT 성과 미흡…원점에서 재검토"상장설은 여전히 일축…"주주 이익에 도움되는 의사결정할 것"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5.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국내 시장 주춤하는 사이…한국 법인 10여 곳, 해외서 '테슬라 토큰' 샀다주식시장도 국경이 사라진다…로빈후드의 반란[월가 뒤흔든 토큰혁명]③관련 기사"지금 코인 시장 침체일까?"…업비트 데이터랩, 종합분석 지표 공개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두나무, 최대 600억 규모 보상재원 마련삼성증권도 올라탄 두나무…'업비트 슈퍼앱' 군단 커진다두나무, 금융관료·AI 전문가 이사회 전면 배치…사실상 첫 사외이사 체제두나무 '임직원 보상' 자사주 푼다…도규상 전 금융위 부위원장 이사회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