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진 건국대병원 안과 교수, 강현규 건국대 교수 공동 연구"측정장치 개발…수술할 때의 속발내사시 발생 가능성 예측"ⓒ News1 DB건국대학교병원 안과의 신현진 교수(왼쪽), 강현규 건국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건국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국대학교병원사시간헐외사시속발내사시안과장력외안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 해 마무리, 지금도 늦지 않은 금연…"좋은 선택"일부 청소년, 감기약-수면유도제 30알씩 복용…"건강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