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수비수 김민재(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나폴리리버풀이재상 기자 한성숙 장관 "회복 넘어 성장으로, 중소·소상공인 사다리 복원"화이트스캔,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AI 기반 노동 사각지대 해소나서관련 기사UCL 1라운드 이변은 없었다…강력한 우승 후보들 쾌조의 출발'스페인 명문' 바르샤, 김민재 주목…"플릭 감독 전술과 잘 어울려"크바라츠헬리아, PSG 입단…김민재 동료서 이강인 동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