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9일 논평을 통해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대구지법의 판결에 대해 "그날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왔다"며 환영했다. 사진은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2022년 5월 18일 광주 망월동 묘역에서 시민들이 참배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5.18/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5.18 광주 민주화운동대구지법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정신적 손해배상남승렬 기자 '정자법 위반 혐의' 홍준표 선거캠프 관계자 등 6명 공소청 송치민주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개발 안 돼…국회의원들과 협력 대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상욱 "국힘 반민주·반헌법·반보수적…與 견제 못해"[전두환 사망]"5·18 학살 사과도 않고…애도도 과분" 대구서도 냉소적이순자 "민주주의 아버지 전두환"…광주 '부글부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