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독도 영유권 억지 모두 각의 결정 사항… 뒤집기 어려워"독도 전경. (사진공동취재단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본 교과서 왜곡역사수정주의근린 제국 조항독도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 초치노민호 기자 中 "오키노토리는 암초" 주장에…日 "EEZ와 대륙붕 갖는 섬""中연구자는 배제?" 美 R&D예산, 대학 아닌 개별 지원…AI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