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동선 분리, 환승체계 개편 등 역사 내 인파관리사진은 지난 2021년 1월5일 풍무-김포공항 방향으로 운행하던 김포 골드라인 전동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춰서면서 승객들이 김포공항역에서 전동차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2021.1.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수도권전철혼잡관리김포골드라인황보준엽 기자 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도시 단위 실증 본격 추진대우산업개발, 시공 넘어 '투자형 디벨로퍼'로…체질 전환 속도낸다관련 기사HDC현산, 2297억 규모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수주…2월 착공의왕·군포 등 역세권 수도권 공공주택지구서 '13만 3000가구' 공급철도노조 파업 유보에 연말 출근길 대란 '급한 불' 껐다(종합)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23일 철도노조 총파업…경의중앙선 등 최대 1시간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