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발생한 친이란 세력의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시아파 성지로 알려진 사이이다 제이납 사원에서 발생한 최소한 30명이 숨진 일련의 폭탄 공격 현장을 주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미군중동관련 기사다시 과감해진 IS, 총기 난사에 미군 기습…국제사회 방심했나트럼프 "미군 매복 공격은 IS 소행…시리아 대통령 믿는다”시리아서 IS 매복 공격에 미군 사망…아사드 축출 이후 1년만(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시리아서 IS 공격으로 미군 사망…아사드 축출 이후 처음(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