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2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후반전,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3.3.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오현규가 2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후반전,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3.3.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클린스만한국손흥민이재상 기자 '흑백요리사' 손잡고, 귀염 캐릭터까지…생활용품도 '협업'이 대세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관련 기사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태극마크 15년, 137번째 A매치…손흥민, 차범근·홍명보 넘었다'미국·멕시코 평가전' 홍명보호 출국…"본선 경쟁력 실험 계속"(종합)홍명보 눈도장 '쾅' 김문환…'꾸준한 경기력' 숙제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