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 시도 끝 계곡에 밀어 넣어…직접 살인죄 인정해야"'계곡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왼쪽)·조현수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4.1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계곡살인이은해조현소무기징역검찰법원계곡가스라이팅김근욱 기자 '랜섬웨어 해킹' SGI서울보증, 6개월 만에 전체 시스템 복구 완료금융위, 신용평가체계 원점 재검토…"저신용자 도전의 기회 줘야"황두현 기자 '우울증 갤러리' 통해 만난 10대 성폭행…20대 징역 8년 확정상설특검, 前 대검 간부·고용부 관계자 전방위 조사…수사 연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