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에 올 봄 첫 황사경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인천 연수구 해넘이공원에서 바라본 인천 도심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3.3.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유민주 기자 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