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까지 임기·국회 상황 따른 정무적 판단 원칙안규백·박광온·윤관석·이원욱·홍익표·김두관 등 거론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홍근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임기박기호 기자 '잘 파는 기업보다 연결하는 기업이 생존'…유통시장 핵심은 '연결'기업 규모별 규제로 GDP 111조 손실…"성장 지원 체계로 전환해야"관련 기사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이혜훈 갑질 논란…박홍근 "중도 하차 가능성"· 장철민 "본인이 결단을"박지원·박홍근 "선당후사"…김병기·강선우에게 탈당의 길 제시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내년으로 미룰 듯…"구청장 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