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룰 기반 자금 이동 규모, 전체 규모의 25%뿐…'효과 부족' 지적 제기해외 거래소가 트래블룰 도입 안한 탓…향후 도입 시 효과 개선 전망트래블룰 일러스트.자료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트래블룰특금법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규제 불확실성' 없애는 SEC, 가상자산 커스터디 규정 개편안 백악관 제출강세장 시작됐나…번스타인 "비트코인, 연말 12만 5000달러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