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국익 위한 선택… 日 '반성과 사죄' 나와야"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이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현대일본학회 긴급 토론회, 강제징용 해법의 평가와 의미'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숙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진 센터장, 박철희 서울대 교수, 이원덕 국민대 교수,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2023.3.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현대일본학회이창규 기자 美항모 근접비행 이란 드론 격추…협상 재개 앞 긴장 팽팽(종합)네타냐후, 미-이란 핵협상 앞두고 "이란 약속 신뢰 못해"관련 기사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천년고도 나라현에서 손잡은 한일…과거사 관리·전략적 공조 투트랙 확인(종합2보)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