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덕·노·체' 4-H 이념 실천하는 동아리 육성4월5일까지…올해 27개 학교·800명 회원 목표서울시청 전경.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관련 기사"미·중 대결은 한국에 '벌어준 시간'…진영 논리보다 실리 챙길 때"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오세훈 "정원오, 공소취소 특검 정쟁 치부…천만 서울시장 결격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