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생활폐기물 업체 두곳 운영뒤늦게 사태 파악한 교육지원청…“대책 수립중”부산 금정구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운영중인 생활폐기물 업체의 모습.(금정구 제공)부산 금정구의 한 고교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 업체가 보호구역에 포함된 부지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2023.3.8/뉴스1 ⓒ News1 강승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정구교육환경보호구역생할폐기물